패럴림픽 편견에 맞선 육상 영웅 피스토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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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장애란 다른 것일 뿐, 불가능을 의미하지 않는다"

장애인은 비장애인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을 거라는 세상의 편견에 과감히 맞섰던 진정한 3명의 영웅이 제13회 베이징장애인 올림픽 사흘째인 8일 베이징 하늘 아래에 함께 했다.

육상에서 비장애인 올림픽에 출전하려다 제지를 당하자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제소까지 해 베이징올림픽에서 일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수 있다는 판결을 이끌어냈던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21.남아프리카공화국)가 그 중 한 명이다.

그는 비록 주종목 400m에서 올림픽 A 기준기록(45초55)를 넘지 못한 데 이어 마지막 희망을 걸었던 1,600m 계주팀 참가도 좌절돼 비장애인 올림픽 참가는 다음을 기약해야 했지만 이날은 패럴림픽에서 맘껏 자신의 기량을 펼쳐 보였다.

그는 주경기장인 궈자티위창(國家體育場)에서 열린 남자 100m 예선전에서 11초16의 장애인올림픽 기록으로 여유있게 1위를 차지해 결승에 진출했다.

그는 결승선을 통과한 뒤에도 자신과 같은 장애인 동료들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격려해 경기장을 채운 수 많은 관중으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취재 : 김남권 기자(베이징),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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