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의정부지원센터 개소 소외계층 지원

2008-09-10 アップロード · 70 視聴


(의정부=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영유아 통합지원센터인 SB7-시소와 그네 경기도 의정부센터가 9일 의정부2동 덕암빌딩 5층에 문을 열고 무료 양육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센터는 173.29㎡ 규모로 상담실, 회의실, 사무실, 보육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소장과 사회복지사 등 직원 5명이 상시 근무한다.

센터는 빈곤가정과 장애부모 가정 등 소외 계층의 7세 이하 영유아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방문보건사업, 보육지원 및 정서지원 사업 등을 해나가게 되며 이용료는 없다.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센터의 활동을 돕기 위해 매년 6억원씩 3년간 총 18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SB7-시소와 그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국 5개 지역에서 3년간 시범 운영하는 저소득층 양육지원사업이며, SB7은 Success By 7의 약어로 공평한 출발 7세를 의미한다.

의정부센터 유정은 소장은 "빈곤을 대물림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평등한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센터의 목표"라며 "의정부를 중심으로 경기북부지역 위기의 영유아 가정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취재: 나확진 기자 (경기북부취재본부) , 편집: 김지민VJ

ra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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