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부족 국가 호주, 절약형 변기 인기

2008-09-10 アップロード · 107 視聴


(시드니=연합뉴스) 이경욱 특파원 = 시드니 시내 한 공립도서관.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소변기는 간데 없고 철판으로 된 구조물이 눈에 들어온다. 절약형 소변기다. 누군가 볼 일을 보고 위에 달린 손잡이를 끌어당기면 물이 흘려 내려온다.

물 부족 국가인 호주는 일찌감치 물 절약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공공기관은 물론이고 웬만한 음식점이나 대중이 모이는 곳에는 이런 절약형 소변기가 있다.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약간은 당혹스러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국토 대부분이 사막 등 황무지인 호주의 사정을 감안한다면 절약형 소변기는 당연한 선택이다.

가정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물을 절약하기 위해 빗물을 받아 쓰는 가정이 적지 않을 정도다.

소변용은 왼쪽 버튼을, 대변용은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적당량의 물이 흘러 나온다.

영상취재: 이경욱 특파원 (시드니) , 편집: 김지민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국가,,변기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1,068
全体アクセス
15,954,700
チャンネル会員数
1,777

국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