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학 발전으로 아기도 상품이 될 수 있어”

2008-09-11 アップロード · 70 視聴

장대익교수 건국60년 기념강연서 자연.인문 공생 강조

(서울=연합뉴스) “유전학이 발전하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형질을 가진 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 문제를 놓고 자연과 인문학의 소통을 통해 논쟁하고 생각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동덕여대 교양교직학부 장대익 교수는 1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열린 건국 60년, 60일 연속 강연에서 “생물학이 우리의 삶뿐만 아니라 생각도 변화 시키고 있다”며 “올바른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통의 과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생식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탄생에 대한 통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고 유전공학은 풍요냐 안전이냐를 놓고 유전자변형 콩이 놓인 식탁 앞에서 우리를 당혹스럽게 한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또 바람기 유전자가 발견됐다는 소식은 인간의 본질에 관한 오랜 논쟁, 즉 양육이냐 본성이냐는 논쟁을 다시 불러 일으켰다”고 덧붙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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