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기획 고향길, 상비약 잊지 마세요!

2008-09-11 アップロード · 61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추석연휴, 즐거운 고향길을 위해 꼭 챙겨야할 준비물 중 하나가 상비약입니다.

기본적으로 챙겨야 할 상비약으로는 해열 진통제와 소화제, 항생제 연고 등이 있습니다.

인터뷰- 조동선 세란병원 약제과장
“낱알로 구입하는 것보다 PTP 포장으로 구입하는 것이 간수하기도 편리하고 용량역시 최소로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아나 영아 등 노약자와 동행할 경우에는 신경을 더 많이 써야합니다.

약 복용 유무를 알 수 있도록 약 봉투 등에 표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먼 거리 여행인 만큼 멀미약도 필요합니다.

멀미약에는 사용방법에 따라 붙이는 패치와 먹는 시럽과 포 등이 있습니다.

물약과 포로된 멀미약은 출발전 30분 전에 복용하고, 패치형은 출발전 4시간 전에 처치하는 것이 올바른 사용방법입니다.

또 의약품에도 유통기한이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인터뷰- 조동선 세란병원 약제과장
“가정에서 유통기간을 알 수 없는 약들을 발견하면 과감히 버려야 한다”

한편 약품을 버릴 경우에는 일반 생활쓰레기와 분리해 가까운 약국을 찾아 의약품 폐기함에 버리는 것이 환경오염을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멀고 먼 귀성.귀경길.
웃음길이 될 지 짜증길이 될 지, 잘 챙긴 상비약품이 판가름 할 수도 있습니다.
docho@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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