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종교, 국민대화합 국토순례대행진

2008-09-11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기독교, 불교, 천도교 등 3대 종교 관계자들이 국민화합을 기원하는 국토순례대행진을 시작했다.

대한불교 석가종 등 27개 불교 종단이 구성한 국민대화합 범불교종단협의회는 11일 서울시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불교의 정치중립과 국민화합, 종교화합, 국가경제 성장의 큰 뜻을 밝히는 국민대화합을 위한 국토순례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종교와 종파를 초월하자는 의미로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단 총무 조의정 목사와 세계여성목회사협의회 총재 조성자 목사, 천도교 김도환 교령이 참석해 십자가와 단군상을 순례를 떠나는 스님에게 전달했다.

이날 출정식을 가진 세명의 스님들은 각각 십자가와 부처, 단군상을 등에 업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순례하며 국민화합을 기원하게 된다.

촬영, 편집: 신상균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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