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우주에서 볼일 볼 때마다 긴장돼요”

2008-09-12 アップロード · 337 視聴

‘건국60년, 60일 연속강연서 무중력 화장실 체험 밝혀

(서울=연합뉴스) “우주에서는 화장실 갈 때마다 긴장해야 돼요. 무중력 상태에서 변이 기계에 들어가면 재난으로 이어지거든요”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는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열린 건국 60년, 60일 연속강연 마지막 연사로 나와 무중력 상태의 화장실 체험담을 밝혀 주위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그는 “우주 정거장에서 대변을 보다 잘못되면 변이 기계에 들어가 재난을 불러 올 수 있다”며 “이럴 때는 창피함을 무릅쓰더라도 전 우주인을 불러 같이 청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또 “화장실 가는 것은 전 우주인의 안전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나올 때까지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 특히 여자는 심리적인 압박이 심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며 그 때 상황을 설명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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