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기획 긴급전화..“급할 땐 누르세요”

2008-09-12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규엽 기자 = 유난히 짧은 올해 추석, 휴일이 짧은 탓에 고향 가는 발길도 급해집니다. 하지만 아무리 급해도 꼭 챙겨야할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명절기간 갑작스럽게 사고가 나거나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누구나 당황하게 됩니다.

특히 동네 의원들은 대부분 문을 닫기 때문에 과식이나 배탈 등의 상황에서도 난감하기 일쑵니다.

먼저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일반전화는 국번 없이 1339번, 휴대전화는 지역번호와 1339번으로 전화를 걸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응급의료 정보센터 1339번에서는 응급처지 요령과 문을 연 가까운 병원, 그리고 당번 약국 등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보건복지가족부 김성태 사무관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시 누르게 되는 119는 추석 연휴 다양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인터뷰 서울종합방재센터 강명구 상황주임

올 추석은 짧은 연휴 탓에 교통 혼잡이 우려되는 만큼 교통정보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1333번을 누르면 고속도로와 국도 상황은 물론 철도와 고속버스 등 종합교통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차량에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보험사의 긴급출동 서비스 번호도 알아둬야 할 필수 번호입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응급상황. 전화 한 통화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이규엽입니다.
atheroma@yna.co.kr

영상취재.편집:이규엽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긴급전화“급할,누르세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344
全体アクセス
15,964,980
チャンネル会員数
1,74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