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ㆍ피트, 에티오피아에 200만달러 기부

2008-09-16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커플 앤젤리나 졸리(33)와 브래드 피트(44)가 입양 딸인 자하라(3)의 출신 국가인 에티오피아에 어린이를 위한 치료시설을 짓기 위해 큰 돈을 기부했다.

15일 AFP통신과 AP통신에 따르면 비영리단체 글로벌 헬스 커미티(Global Health Committee)는 졸리-피트 재단이 에티오피아의 에이즈와 결핵 퇴치를 위해 200만달러(약 20억원)를 쾌척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헬스 커미티는 이 기부금으로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에이즈나 결핵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 센터를 짓고 이 시설에 자하라의 이름을 붙일 계획이다.

앞서 졸리-피트 커플은 2006년 글로벌 헬스 커미티와 함께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들 매덕스(7)의 이름을 딴 매덕스 치반 아동 센터를 캄보디아 프놈펜에 개관했다.

피트는 성명을 통해 "자하라가 자라나면 병원을 맡아 책임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졸리는 "우리의 목표는 우리가 캄보디아에서 거둔 성공을 에티오피아로 가져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cheror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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