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먼 서울지점 "감독원 지휘 하에 업무중"

2008-09-16 アップロード · 119 視聴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리먼브러더스 서울지점은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진 16일 금융당국의 지휘 아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부터 12월 15일까지 리먼브러더스 인터내셔널증권 서울지점에 대해 본사와의 거래, 해외 송금과 자산 이전 등을 금지했다.

뱅크하우스 서울지점에 대해서도 같은 기간 예금 판매와 지급, 여신 취급 등의 영업을 정지했다.

리먼브러더스 증권 측은 이날도 전 직원이 정상적으로 출근해 감독원 지휘 하에 업무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

김영주 대표는 "일단 감독원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업무를 진행 중이다"며 "본사의 파산신청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평상심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두 지점에 각각 4명의 검사원을 파견해 자산.부채 및 자금거래 상황의 실사에 나섰으며 영업정지 조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도 확인하고 있다.

리먼 서울지점은 본사나 영국 지사로부터 아직 어떤 지시도 받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촬영, 편집: 이상정 VJ

okk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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