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대전시민에 개방..순시선 운항

2008-09-18 アップロード · 64 視聴


(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상수원보호구역이어서 일반인 접근이 어려웠던 대청호가 대전시민들에게 개방된다.

대전시는 수자원공사와 협의를 거쳐 대청호에 시민을 위한 물사랑 환경교육용 선박을 정기적으로 운항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자원공사의 대청호 순시선(정원 45명)을 활용해 대청댐 옆 선착장에서 충북 문의 청남대 등 대청호반을 둘러보는 코스로, 겨울철을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운영하기로 했다.

대청호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일반인들은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없었다.

시는 또 시민 여가활동을 수변공간으로 넓히기 위해 엑스포과학공원 앞 갑천에 카누나 조정, 인력선 등 무동력 수상레저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방동저수지 일대는 수상레저기구 조정면허시험장이나 종합수상레저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밖에 금강 대청댐 보조댐은 수상바이크나 수상스키와 같은 야외 물놀이장, 장안동 용태울 저수지는 손이나 발을 이용해 배를 타는 물놀이 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이점인 대청호와 하천, 저수지 등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수상레저활동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min365@yna.co.kr

촬영:이형석 VJ(대전충남취재본부),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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