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그림장터 KIAF 개막

2008-09-18 アップロード · 42 視聴


미술 작품 6천여점 전시.판매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국내 최대 그림장터인 한국국제아트페어(KIAF)가 19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막돼 23일까지 계속된다.

7회째인 올해 KIAF에는 20개국, 218개 화랑이 참여해 앤디워홀, 장샤오강, 마크 퀸, 이우환, 박서보, 구본창, 원성원의 작품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6천여점을 전시, 판매한다.

사진 작가로 변신한 국민MC 이상벽의 사진 작품도 출품됐다.

참가 화랑은 국내 갤러리가 116개이며, 해외 갤러리는 독일 27개, 스위스 19개, 일본 16개, 프랑스 8개, 스페인 7개, 중국 6개, 미국 5개 등 102개다.

KIAF는 본 행사와 함께 구본창, 권대섭, 민병헌, 오수환, 이강소, 이기봉, 이상남, 이영배, 이영학, 전광영 등 한국의 중견 작가 10명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특별전과 스위스 신진 작가전도 진행한다.

아울러 사진 작가가 화랑과 관람객 간의 작품 거래 장면을 비롯한 생생한 현장 사진을 찍어 인터넷을 통해 전시하는 이벤트와 박건희의 퍼포먼스, 독립영화 상영 등도 이뤄진다.

입장료는 1만-1만5천원. ☎02-766-3702.
evan@yna.co.kr

촬영: 박언국 VJ, 편집: 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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