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계에는 무슨 일이?

2008-09-19 アップロード · 98 視聴


▶알레그리아, ‘퀴담’ 신화 잇는다!
제작비 150억 원. 전 세계 56개국 1천만 관객 동원. 참여 아티스트 55명에 소요 의상만 200벌. 세계 공연예술계에 혁명을 일으킨 ‘태양의 서커스’가 10월 ‘알레그리아’를 들고 한국 관객을 찾습니다. 스페인어로 ‘환희’를 뜻하는 ‘알레그리아’는 ‘태양의 서커스’ 작품답게 웅장하고 화려한 볼거리가 특징입니다. 공중곡예와 훌라후프, 텀블링, 체조와 현대무용이 섞인 애크러배틱 등이 쉴 새 없이 펼쳐지는데요, 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 역시 이번 한국 공연에서 얼마나 많은 관객을 동원할 지 여부입니다.

▶알레그리아, 한국서 ‘맛보기’ 쇼케이스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에서 마련된 ‘알레그리아’ 시연회 현장입니다. 지금 보시는 장면은 ‘핸드 밸런싱’으로 불리는 곡예인데요, 가느다란 나무판 하나에 몸을 의지해 점점 복잡하고 위태로운 자세를 선보입니다. 곡예의 주인공은 캐나다 출신 에리카 르메이 인데요, ‘태양의 서커스’ 팀에서도 ‘핸드 밸런싱’ 전문가로 꼽힙니다. 인간의 몸이 이렇게 부드럽고 아름다울 수 있을까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환상적인 무대 장치와 음악이 어우러져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인요찬, 한국뮤지컬계 중국인 주연배우 1호
서울 대학로에서 열린 뮤지컬 ‘파이란’ 프레스리허설 현장입니다.
삼류 건달을 사랑하게 된 중국 처녀 파이란‘. 영화에서 장바이쯔가 보여준 순수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모습이죠? ’한국 뮤지컬계 첫 중국인 주연배우‘가 된 인요찬은 중국 신인급 탤런트였는데요, 오디션 합격 후 혈혈단신 한국을 찾았다고 하네요.

▶한 눈에 만나는 문화소식
-한국판 ‘캣츠’ 막 올랐다 !
-세계 공연단체 축제 ‘국립극장 페스티벌’
-‘재즈 디바’ 다이안 리브스 내한공연

▶이번 주 어떤 책 읽을까?
전국 14개 교보문고 매장과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9월 5일부터 11일까지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9월 둘째 주 비소설 분야 베스트셀러 순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하악하악 - 이외수의 생존법(이외수ㆍ해냄)
2.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김혜남ㆍ갤리온)
3.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공지영ㆍ오픈하우스)
4.그래도 계속 가라(조셉 M.마셜ㆍ조화로운삶)
5.괜찮다, 다 괜찮다(공지영, 지승호ㆍ알마) 자료제공/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

영상취재 이인수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무슨,문화계에는,이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73
全体アクセス
15,979,381
チャンネル会員数
1,89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41:22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14 視聴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9年前 · 3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