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월드컵공원서 전통연희 한마당

2008-09-19 アップロード · 215 視聴

문화예술단체 120곳 1천500여명 참가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서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간 2008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가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120개 문화예술단체에서 1천500여명이 참가해 놀이와 연극, 춤, 음악 등으로 연희 한마당을 펼친다.

축제 기간 탈춤, 풍물, 사물놀이, 남사당, 가면극, 인형극, 줄타기, 국악 뮤지컬, 타악 퍼포먼스, 댄스 뮤지컬, 마임 퍼포먼스 등이 공연된다. 러시아 팀의 줄타기, 중국 팀의 탈춤 공연도 예정돼 있다.

초등학생들의 옛놀이 공연, 남북통일의 메시지를 비보이 춤으로 풀어낸 중학생들의 퍼포먼스, 노인단체가 만든 덩더꿍 체조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하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그룹 노니의 그림자극 도깨비불 린, 극단 민들레의 창작연희극 마포 사는 황부자, 퍼포밍 아트그룹 칼미아의 마당극 능소의 사랑, 뿌리패 예술단의 타악 퍼포먼스 코리아드럼~붐붐, 안애순무용단의 창작무용 춘향, 사랑을 춤추다 등이 관객과 만난다.

경기민요와 뮤지컬, 경복궁타령과 비보이 등 전통과 현대적 장르가 결합된 무대도 준비된다.

여러 장르의 전통연희를 현대에 맞게 재창조한 창작연희 공연을 중심으로 한 이번 축제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어진다.
촬영.편집=이상정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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