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미술관처럼"..대표작가 50여명 나선다

2008-09-20 アップロード · 101 視聴


(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 유명 미술작가들이 서울의 거리를 야외 미술관으로 장식한다.
서울시는 시내 거리를 미술관처럼 꾸미고 시설물을 문화 친화적인 공간으로 바꾸는 `도시 갤러리 사업의 일환으로 유명 미술작가들이 참여하는 `러브 하트와 보도에 분필로 그림을 그리는 `상상 이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러브 하트 프로젝트는 이은하 예술감독을 비롯해 민정기, 김주호, 강용면, 최석운, 이기일, 김태중, 박현수 등 미술작가 20명이 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FRP)으로 만들어진 높이 1.7m의 입체하트 20개에 사랑을 주제로 한 그림을 그려 전시하는 것이다.
이 작품들은 2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남산N타워에서 선보인 뒤 다음달 10∼30일 서울디자인올림픽(SDO)이 열리는 잠실운동장으로 옮겨져 전시된다.
전시회가 끝나면 작품들은 일반에 경매되고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된다.
`상상 이상 프로젝트는 이정문, 최호철, 김태중, 천재홍, 손민아 등 30여 명의 예술작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분필을 이용해 보도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1차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종로 보신각 광장에서, 2차 행사는 잠실운동장의 서울디자인올림픽 행사장에서 열린다.
이병한 디자인기획담당관은 "서울디자인올림픽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moonsk@yna.co.kr
촬영:정창용VJ, 편집 : 권동욱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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