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만나는 문화 소식

2008-09-21 アップロード · 115 視聴


(서울=연합뉴스) ▶ 한국판 ‘캣츠’ 막 올랐다 !
뮤지컬 ‘캣츠’가 탄생 27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어로 무대에 오릅니다.
옥주현과 김진우, 신영숙을 비롯해 빅뱅의 아이돌 스타, 대성이 캐스팅 돼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19일부터 잠실 샤롯데 씨어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세계 공연단체 축제 ‘국립극장페스티벌’
세계 국립 공연단체들의 축제죠, 제 2회 ‘국립극장 페스티벌’이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서울 국립극장에서 선보이는 이번 축제에는 한국을 비롯해 러시아, 중국, 프랑스, 등 9개 나라의 작품 20여 편이 출품됐는데요, 베이징올림픽 개. 폐막식 총감독의 주인공이죠, 장이머우 감독의 ‘홍등’ 이 출품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재즈 디바’ 다이안 리브스 내한공연
‘재즈 디바’ 다이안 리브스가 4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풍부한 성량과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재즈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이번 공연은 최신 앨범 ‘웬 유 노우 (When you know)’ 발매 기념으로 마련됐습니다. 25일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펼쳐집니다.

영상취재 이인수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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