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열풍 부산서 롯데 선수 인기 뜨겁네

2008-09-22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남구, 롯데 에이스 손민한 홍보대사 위촉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8년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면서 부산 전역에 야구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체 등에서 `롯데 선수 모시기 열기가 뜨겁다.

부산 남구는 22일 오전 구청 회의실에서 롯데 투수 손민한을 `오륙도 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다.

손민한이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은 그가 남구에 있는 대연초등학교와 대천중학교를 졸업했고 부모가 현재 남구 대연동에 살고 있는 것이 인연이 됐다.

남구는 올해 12회째를 맞은 오륙도 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손민한과 롯데 구단에 부탁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종철 남구청장은 "남구출신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손민한 선수를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지역축제인 오륙도 축제가 전국적인 축제로 이름을 떨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손민한은 부산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1997년 롯데에 입단해 팀의 에이스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부산지하철을 운영하는 공기업인 부산교통공사도 지난 10일 롯데 포수 강민호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이밖에도 최근들어 개인적인 친분 등을 내세워 사인회나 홍보사진을 찍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해 롯데 구단과 선수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ccho@yna.co.kr

취재 : 조정호 기자(부산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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