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경주는 향사의 계절

2008-09-23 アップロード · 53 視聴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신라 시조인 박혁거세의 제향을 받드는 숭덕전을 비롯해 숭혜전, 숭신전 등 이른바 경주 3전(殿)의 추계 향사(享祀)가 23일 일제히 봉행됐다.

경주시에 따르면 박혁거세왕의 제사를 지내는 오릉 내 숭덕전에서는 이날 후손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보생 김천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향사를 받들었다.

신라 최초의 김씨왕인 미추왕과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한 문무대왕, 신라 마지막왕인 경순왕의 위패가 봉안된 숭혜전(대능원 내)과 신라 제4대 석탈해왕 위패가 봉안된 숭신전에서도 후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사가 진행됐다.

이들 3전에서는 후손들이 매년 추분에 맞춰 추계 향사를 지내고 있다.

경주에서는 24일에도 각종 서원에서 향사가 거행되는 등 가을을 맞아 향사가 잇따르고 있다.
haru@yna.co.kr
취재:이승형 기자(대구경북취재본부),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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