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합창단이 부르는 트로트 좋아요"

2008-09-23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여수=연합뉴스) 전남 여수시립합창단이 23일 여수노인복지회관에서 노인들을 위한 공연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립합창단은 1시간 동안 누이 네박자 그때 그사람 등 노인들이 좋아하는 트로트를 불렀고 노인들은 박수를 치고 어깨를 들썩이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장흔덕(72)할머니는 23일 "노인들을 찾아와 노래를 불러주니 매우 흥겹다"며 "자주 이런 시간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립합창단 김승구 지휘자는 "정기공연이 없을 때 간혹 노인복지시설과 불우시설을 찾아가 공연을 하고 있다"며 "노래를 좋아하는 노인들의 모습을 보니 자주 찾아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글.사진 = 전승현 기자)
shchon@yna.co.kr

취재 : 전승현 기자(광주전남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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