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화 바위떡풀 화분용 육성농진청

2008-09-23 アップロード · 61 視聴


(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농촌진흥청은 우리나라 산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생화 바위떡풀을 화분용으로 개량, 상품화를 앞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키가 작고 잎이 귀여운 바위떡풀은 산과 들의 바위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생화로 농진청은 개량을 통해 폭스스타 스타플라워 은하수 크리스탈 등 다양한 꽃 색깔의 화분용 품종을 육성했다.

다년생 화초인 이들 품종은 앙증맞은 잎 모양에 꽃 색깔이 흰색과 연한 녹색, 연분홍과 진분홍색으로 다양하며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성이 뛰어나 가정에서 쉽게 키울 수 있다고 농진청은 밝혔다.

농진청 관계자는 "우리 자생화가 대부분 꽃이 작고 꽃색이 단순해 관상가치가 떨어진다고 알려졌지만 개량을 통해 다양한 꽃색의 품종 개발이 가능해졌다"며 "무엇보다 자생화는 우리 기후에 적응한 장점이 있어 앞으로 국내 화훼시장의 틈새 공략에 유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진청은 23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수원 농진청 농업과학관에서 신품종 바위떡풀 전시 및 평가회를 개최, 자생화 시장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촬영,편집: 김동준VJ (경기취재본부)

drop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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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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