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서울미술관서 佛畵 전시회

2008-09-24 アップロード · 23 視聴


(서울=연합뉴스) 국내 불교계 대표적 불모(佛母.불화를 제작하는 사람)들의 최근작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제2회 문화예술의향기(회장 이광훈.이하 문예향) 전시회가 2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서울미술관에서 열렸다.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불교미술과 문화재를 전공한 불모들의 모임인 문예향이 갖는 전시회로 불화를 비롯해 전각, 민화, 사진, 조각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100여점이 전시됐다.

이 전시회에는 김창균, 곽동해, 임영주 등 교수진과 무형문화재 양용호와 이완규, 최근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견작가들인 서칠교, 김영길, 김영철, 정지완 등이 참여해 불교 미술의 아름다움을 펼쳤다.

제2회 문예향 전시는 29일까지 계속된다.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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