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프랑스문화 즐기기 프랑스 엑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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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프랑스 예술축제 10월, 11월 서울과 수도권에서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프랑스의 다양한 문화를 만날 수 있는 프랑스 예술축제 프랑스 엑스프레스(France Express)가 다음달부터 약 두 달간 서울과 수도권 곳곳에서 이어진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프랑스 엑스프레스는 프랑스 문화원 개원 40주년을 맞아 40가지의 행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올 가을 서울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와 서울세계무용축제(시댄스), 세계 국립극장 페스티벌, 과천한마당 축제 등과 연계해 만남의 자리를 넓혔다.
10월 9-11일에는 국립극장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프랑스 오데옹 국립극단의 그림형제의 동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국립 조르주 퐁피두센터의 대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아르카디아-천국의 아버지가 열린다. 피카소, 마티스의 회화 뿐 아니라 설치작품과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 작품을 함께 전시한다. 11월 21일부터 2009년 3월 22일까지.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서는 한국의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루이 빈스버그, 장 필립 비레 등 프랑스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나윤선과 프랑스 아티스트(10월 2일 고양아람누리, 5일 자라섬)와, 재즈 피아니스트 장 미셀 필 트리오(10월 4일 자라섬), 피아니스트이자 기타리스트, 보컬리스트인 레이 레마(10월 5일) 등을 만날 수 있다.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참가작인 올리비에 뒤부아의 목신들의 오후와 시댄스 참가작인 페드로 파웰스 무용단의 센스 1, 오귀스트 비앵브뉘 무용단의 자취, 자르밧 무용단의 방랑자, 조엘 부비에 무용단의 얼굴을 맞대고와 거리 공연 등 프랑스의 현대 무용도 다수 준비됐다.
또 프랑스의 신간을 소개하는 독서 축제 2008은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문화원에서 진행되고, 인기 아동작가 수지 모건스턴이 초청된다. 11월 15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파주출판단지의 네버랜드 픽처북 뮤지엄에서는 프랑스 현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30명의 그림책 원화 150점을 전시한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프랑스 문화원 홈페이지(http://www.franc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02-317-8500.
eoyyie@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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