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폐기물 불법처리 신고센터 개소

2008-09-25 アップロード · 57 視聴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 등 전국 18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자원순환사회연대는 25일 서울역 KTX별관 회의실에서 산업폐기물 불법처리 신고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단체는 "산업폐기물 불법투기는 은밀하게 행해지기 때문에 내부 관계자 등의 신고에 의하지 않고서는 적발이 어려운데다 시민단체도 그간 관련 제보에 체계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며 "신고센터 개설로 향후 관련 제보에 적극 대응해 폐기물 불법처리를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서울과 경기지역 등 전국 8개 권역에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법률자문단 및 정책자문단을 구성해 폐기물 불법처리 신고내용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해당 권역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자체 단속에도 나설 방침이다.

또 환경부 도움을 받아 지역별 신고센터의 유기적 협조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산업폐기물 불법투기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상자를 망치로 내리치는 퍼포먼스를 벌이며 폐기물 불법투기 근절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촬영.편집:지용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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