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에버랜드 홍따오기 자연부화

2008-09-25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용인=연합뉴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 홍따오기 새끼가 태어났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2003년생 암컷 홍따오기가 지난달 10일께 산란한 후 20여일의 부화 기간을 거쳐 지난 5일 새끼 홍따오기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중미와 남미에 주로 서식하는 홍따오기는 온몸이 붉은색 깃털로 덮여있는 아름다운 새로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인공부화 사례는 있었지만 교미와 산란에 이은 부화과정에 사람의 손이 전혀 닿지 않은 자연부화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에버랜드는 밝혔다.
새끼 홍따오기는 어미, 아비와 달리 검은색 깃털을 지니고 있지만 2년 후 털갈이를 하면서부터는 선명한 붉은색 깃털을 갖게 된다고 동물원 관계자는 밝혔다.
지난 2004년 동물원에 조류 테마공간인 버드 파라다이스를 오픈하면서 덴마크에서 16마리의 홍따오기를 도입한 에버랜드는 5년만에 홍따오기 2세 탄생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됐다.
에버랜드 동물원 이광희 사육사는 "홍따오기는 현재 단풍나무와 소나무, 작은 연못과 폭포 등이 갖춰진 85㎡ 크기의 버드가든에서 사육되고 있다"며 "이런 자연환경과 5년 동안의 한국 기후 적응을 통해 이번에 자연부화가 이뤄졌다"고 밝혔다.(글.사진 = 신영근 기자)
drop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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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김동준 VJ(경기취재본부),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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