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 한우불고기축제 개막.."뭔가 달라요"

2008-09-26 アップロード · 117 視聴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지역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인 2008년 울산 언양한우불고기축제가 26일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서부리 일원에서 개막돼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언양불고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판식)는 50년 전통의 맛을 여러분에게...라는 주제로 공연.행사마당과 전시마당, 체험마당, 참여마당, 부대이벤트 등 5개 마당으로 나눠 행사에 들어갔다.

언양한우불고기축제는 1999년부터 울주군 언양읍과 두동면 봉계리에서 격년제로 열리고 있으며 언양.봉계한우불고기단지는 지난 2006년 정부로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먹거리 특구로 지정된 곳.

메인 행사인 공연.행사마당에서는 길놀이(지신밟기)와 기원제례(천도제), 개막식, 통기타 팝스공연,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각설이, 청소년 어울림, 7080콘서트, 학생요리 경연대회, 타악.재즈.힙합댄스, 축제영화, 한우품평회, 불꽃놀이 등이 펼쳐진다.

또 전시마당에서는 울주군 홍보전시관과 언양 한우불고기 전시관, 한우요리 전시관, 체험마당에서는 전통 농경문화체험, 도자기 만들기, 거리 떡장수, 전통민속놀이 체험,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됐다.

참여마당에서는 한우 판매장터, 육회 정량달기, 다트, OX퀴즈, 축산물 깜짝경매, 울주군 특산물 판매가, 부대이벤트 마당에서는 커리커쳐, 페이스 페인팅 서비스, 피에로 퍼포먼스, 먹거리장터 등이 사흘간 이어진다.

행사기간 시민 교통편의를 위해 남구 공업탑 로터리 주유소 앞에서 축제 행사장까지 오전 9시30분부터 1시간 간격으로 하루 9차례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올해 언양 한우불고기축제는 종전 처럼 먹거리에만 초점이 맞춰졌던 축제 분위기와 달리 행사장을 찾아오는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한 것이 특징"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young@yna.co.kr

촬영: 유장현 VJ(울산취재본부),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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