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훈민정음 홍보대사 선발대회 열려

2008-09-28 アップロード · 105 視聴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글날을 앞두고 대전에서 훈민정음 홍보대사를 선발하는 이색 경연대회가 열렸다.
한글사랑 나라사랑 운동본부는 한민대학교와 함께 27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훈민정음 홍보대사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훈민정음 아씨와 훈민정음 도령, 훈민정음 아낙 분야로 나눠 열렸으며, 젊은 남녀는 물론 나이든 여성들도 참여해 한복과 한글이 디자인된 옷을 입고 경연을 벌였다.
주최 측은 이날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 파키스탄과 인도네시아, 네팔 출신의 외국인 3명을 외국인 홍보대사로 지명하는 한편 10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한글 옷을 입고 나와 맵시를 뽐내는 나도 모델 행사를 마련하는 등 이날 행사가 참가자들의 축제 한마당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에 선발된 훈민정음 홍보대사는 내달 9일 한글날 열리는 각종 행사에 참여하게 되며, 세계과학도시연합(WTA) 총회에 참가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을 설명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한글사랑 나라사랑 운동본부 심재율 대표는 "어떻게 하면 한글사랑운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퍼져 나갈 수 있을까 하는 취지에서 보다 즐거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상취재=정찬욱 기자(대전충남취재본부), 편집=배삼진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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