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부활 한성백제문화제 28일 폐막

2008-09-29 アップロード · 38 視聴


(서울=연합뉴스) 권동욱 기자 = 약 2천 년 전 한강변을 중심으로 화려하고 세련된 고대문화를 꽃피운 한성백제의 영광을 재현하는 제9회 한성백제문화제가 폐막됐다.

올해 축제에서는 백제 전성기를 이끌었던 근초고왕에 초점이 맞춰져 28일 올림픽공원 네거리에서 평화의 광장까지 1.5㎞ 구간에서 근초고왕 개선행렬이 펼쳐졌다.

연기자, 학생, 주민 등 2천여 명이 취타대, 호위대, 기마대, 풍물패로 등장해 백제의 건국, 승리, 중흥을 상징적으로 표현됐으며 당시 복장은 물론 투석기 등 전쟁무기도 선보였다.

올해 축제에서는 볼거리 뿐 아니라 백제시대 서민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보강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는 숙영지 체험을 하는 군사이야기를 비롯해, 철기이야기(철기방 체험), 부리이야기(장터체험), 하늘이야기(소원빌기), 놀이이야기(백제언어, 기념화폐) 등 5개 백제마을 테마존이 마련됐다.

촬영,편집:박언국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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