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소아암환자 초청 문화행사

2008-09-29 アップロード · 75 視聴


(용인=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우정사업본부는 29일 소아암 환자 52명과 가족 등 180여 명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 초청해 한사랑 문화행사를 열었다.

소아암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우정사업본부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어린이 환자들에게는 병실에서의 지루함을 달래줄 게임기를 선물했다.

평소 야외 활동이 쉽지 않은 어린이 소아암환자와 가족은 동물원 사파리에서 아기사자와 호랑이, 곰 등을 만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우정사업본부장 정경원씨는 "긴 투병생활과 힘든 치료과정을 거치면서 스트레스 쌓인 소아암 환자들과 가족들을 야외 행사에 초청해 치료 의지를 북돋아주기 위해 이번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촬영 : 김동준 VJ(경기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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