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환경 "람사르총회 성공에 올코트 프레싱"

2008-09-29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제10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를 한달 앞둔 2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환경부 주관으로 전국 시.도 환경국장 회의가 열렸다.
이만의 환경부 장관과 관계관, 16개 시.도 환경담당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람사르총회의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관한 지방자치단체의 협력과 지역 환경현안을 논의했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어느 시.도에서 전국 규모의 환경관련 행사를 열더라도 람사르총회처럼 시.도가 횡적으로 협력해 올코트 프레싱(전방위적 대비) 해야한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향후 60년의 국가비전으로 제시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각 시.도가 지역의 목표로 정해 챙기줄 것"을 주문했다.
환경부는 또 "저탄소.녹색성장이야말로 선진일류국가 건설을 위한 유일한 해결책"이라며 "녹색구매와 환경친화적 생산.소비, 저탄소형 생활.소비문화 형성 등을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람사르기획단은 "내달 28일부터 11월4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람사르총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범국민적 홍보와 관심이 필수적"이라며 "특히 행사 기간에 열리는 각종 이벤트에 국민들이 직접 참여해 환경과 습지의 중요성을 함께 느끼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환경부는 이밖에 온실가스 줄이기 국민실천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예산을 철저히 확보할 것, 저수조 등 급수설비 수질검사를 제대로 이행할 것 등을 강조했다.
이에대해 시.도 환경국장들은 기후변화당사국총회 서울정상회의 홍보협조와 천연가스자동차 보급사업 국비지원 확대,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비용 사용확대, 소규모 배출사업장 융자금 무상지원 및 금리인하, 폐비닐 수거보상금 지원, 습지보호지역 주민지원사업 지원 등을 환경부에 건의했다.
한편 창원 람사르총회에는 세계 165개국 대표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관계자 등 2천여명이 참가하고 국제기구 주최 학술대회와 전시.문화행사, 세계습지 NGO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촬영,편집: 이정현VJ (경남취재본부)

b94051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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