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부자 위한 당 인식 불식시킬 것"

2008-09-30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금주중 서민혜택 `반값아파트법안 제출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30일 과세기준을 9억원으로 상향조정하는 종합부동산세 개정안의 국회 심의 방향과 관련, "11월 국회에서 논의할 때는 한나라당이 부자를 위한 당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정부 종부세 개편안의 당론 확정과 `선(先) 수용 후(後) 보완 방침을 밝힌 뒤 "11월 의원들의 의견을 전부 참작해 당론을 다시 결정하는 절차를 밟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종부세 개편안 보완과 관련한 쟁점에 대해 "9억원으로 상향조정하는 것이 맞느냐,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해 다가구 주택 소유자에 대한 종부세 완화가 너무 심하지 않느냐, 지방교부금 세원 확보에 문제는 없느냐 등의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또 "종부세 논란으로 한나라당이 반(反)서민 이미지로 국민들에게 잘못 비쳐진 부분을 바로 잡아 진정 서민을 위한 대책을 세우는 정당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이번주에 반값아파트법을 토공.주공 통합법안과 함께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sgh@yna.co.kr
촬영.편집=이상정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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