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철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제안 반영하겠다"

2008-09-30 アップロード · 31 視聴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최상철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정부가 최근 광역경제권 활성화를 위해 발표한 선도산업 육성방안과 관련해 30일 "이는 각 권역별로 예를 들어 구상한 수준이지 국책사업으로 발전시키려는 계획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대구경북연구원의 주관으로 대구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제55차 21세기 낙동포럼에서 이같이 밝히고 "광역경제권 단위에서 선도산업을 제안하면 앞으로 이를 충분히 반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선도산업은 참여정부에서도 제안됐던 각 지역의 여러 전략사업들을 선택.집중한 것이지 어느 지역은 무슨 사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그런 개념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최 위원장은 또 "초광역개발권 개발과 관련해 남해안선벨트, 동해안에너지산업벨트, 서해안신산업벨트, 남북교류접경지역벨트 외에도 내륙녹색성장벨트를 구상하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이는 강원도의 영월, 정선이나 경북 북부의 영양, 봉화처럼 많이 낙후된 지역들을 벨트로 묶어 특별지원하는 것으로 균등한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최 위원장은 "정부의 지역발전정책을 수도권 규제 완화를 위한 사탕발림으로 보는 시선도 있지만 의심을 하면 한도 끝도 없다"라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위상 자체가 균형발전에 있는 만큼 신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mshan@yna.co.kr

취재 : 한무선 기자(대구경북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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