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연습하는 `초등생 기타 천재

2008-10-01 アップロード · 367 視聴


(청주=연합뉴스) `천재 기타소년으로 평가받고 있는 정성하(12)군이 충북 청원군 오창읍 집에서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인 정군이 기타를 잡은 것은 불과 3년전.

음악을 좋아했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이때 기타를 처음 잡게 된 정군은 독학이나 다름없는 꾸준한 연습으로 벌써 `기타 신동이라는 주변의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정군의 기타 주법인 핑거스타일은 곡의 멜로디와 리듬, 박자를 기타 한 대로 연주하는 것으로 이 같은 기법을 사용하는 기타리스트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군은 "더욱 열심히 노력해 세계적인 기타리스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사진 = 윤우용 기자)
ywy@yna.co.kr

촬영 : 김윤호 VJ(충북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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