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체험 즐기자..김제지평선축제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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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간 농경문화체험 등 77개 프로그램

(김제=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국내 최대 농경문화제전인 제10회 김제지평선축제가 1일 전북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와 시내에서 개막, 닷새간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농경문화 재연과 다양한 전통놀이.볼거리로 4년 연속 최우수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축제는 농경체험과 전시.공연, 놀이마당, 부대행사 등 77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국내 최대 황금벌판을 따라 가을 전령인 코스모스(총연장 131km)가 만개해 관광객을 반긴다.

축제의 백미는 농경체험 상설프로그램으로 벽골제에서 벼수확, 탈곡, 방아찧기 등 가을걷이와 새참먹기, 연날리기, 그네타기 등 농촌풍경 재연을 꼽아야 할 듯.

메뚜기.참새잡기, 소달구지.경운기 타고 황금 들녘 누비기, 대나무 낚시, 쌍룡횃불놀이, 줄다리기도 있다.

축제 10년을 맞아 한국농업100년사 및 사진기획전, 향토음식 요리대회, 세계음식페스티벌도 기획됐고 짚풀새끼꼬기, 짚풀공예, 전통농기구.농기계 전시, 농특산물 판매도 이뤄진다.

이와 함께 축제의 흥을 더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펼쳐진다.

1일에는 청소년 국악잔치인 전국학생 사물놀이 경연대회와 세계청소년의 농촌풍경 그림대회가 진행되며, 2일은 전북 초.중학생 선수들이 힘과 기량을 겨루는 KBS 장사씨름대회가 벌어진다.

3일은 전국 어린이동요제, 이주여성.외국인이 끼를 뽐내는 장기자랑, 전국 실버장기자랑 경연, 전국 농악경연, 전국 생활체조인경연이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오전에는 5천여 명의 건각이 코스모스가 핀 들녘 샛길을 달리며 가을을 만끽한다.

4일은 자연보호 그림대회와 전국 남녀 궁도대회가, 마지막 날에는 요리 달인들이 향토음식과 이색요리를 선보이고 손맛을 겨룬다.

축제기획단 관계자는 "축제장 가는 진입로와 넓은 주차장이 마련됐고 시골 아낙네들이 맛깔스런 전라도 음식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촬영: 김정훈VJ (전북취재본부), 편집: 김지민VJ

k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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