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사망 네티즌 "믿을 수 없다" 비통

2008-10-02 アップロード · 117 視聴


(앵커)
톱스타 최진실의 자살 소식이 오늘 아침 8시255분 쯤 연합뉴스 단독보도로 알려지자 팬과 네티즌들이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VCR)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오늘 오전 6시 15분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샤워부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하고 신고했습니다.

자살 소식이 전해진 직후 최진실의 미니홈피에는 “충격적이다” “믿을 수 없다” “만우절도 아닌데 사실이 아니기를..” 이라는 비통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진실의 미니 홈피 메인화면에는 고인이 두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어 안타까움을 더 하고 있으며 남겨진 아이들에 대한 걱정과 안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은 “두 아이를 남겨두고 혼자 가시면 어떡합니까”라며 “엄마 없는 하늘 아래서 어떻게 살아갈지...”라는 걱정의 글을 올렸으며 “언니, 왜 그러셨어요. 가족을 생각하셨어야죠”라는 안타까움의 글도 속속 게시판을 채우고 있습니다.

자살 소식 직후 고인의 미니홈피 방명록에는 수천 개의 댓글이 달려 생전 뛰어난 연기와 스타성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한 연기자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hankyungh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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