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사망 어제 CF 찍으며 "힘들다"

2008-10-02 アップロード · 281 視聴


(앵커)
오늘 오전 숨진 채 발견된 최진실이 어제까지도 CF 촬영을 하는 등 활동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VCR)
최진실은 어제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모제약의 지면 CF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몸이 안 좋아 예정된 촬영 스케줄을 다 소화하지 못하고 도중에 중단했습니다.
어제 최진실과 CF 촬영을 함께 한 배우 손현주는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진실씨가 촬영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얼굴이 무척 안 좋아보였다. 얼굴이 너무 안 좋고 힘들어해 2시간 정도만 촬영하고 중도에 그만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진실씨는 몸이 너무 안 좋다, 힘들다며 클로즈 업 샷은 이달 말에 한 번 더 만나서 찍자고 하고, 나와 투 샷 정도를 찍고 헤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그
그는 이어 "지금 손이 다 떨린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너무 놀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제작진에 따르면 최진실은 CF 촬영장에서 나온 뒤 인근 식당으로 자신의 매니저와 코디네이터 등 스태프와 함께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는 그 곳에 2~3시간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ankyunghu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사망,어제,찍으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631
全体アクセス
15,965,529
チャンネル会員数
1,74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19:00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8年前 · 4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