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사망..네티즌 "믿을 수 없다" 비통

2008-10-02 アップロード · 71 視聴


(서울=연합뉴스) 톱스타 최진실의 자실 소식이 오늘 오전 8시 25분께 연합뉴스 단독보도로 알려지자 그의 팬과 네티즌들이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오늘 오전 6시 1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샤워부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하고 신고했습니다.

자살 소식이 전해진 직후 최진실의 미니홈피에는 “충격적이다” “믿을 수 없다” “만우절도 아닌데 사실이 아니기를..” 이라는 비통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진실의 미니 홈피 메인화면에는 고인이 두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어 안타까움을 더 하고 있으며 남겨진 아이들에 대한 걱정과 안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은 “두 아이를 남겨두고 혼자 가시면 어떡합니까”라며 “엄마 없는 하늘 아래서 어떻게 살아갈지...”라는 걱정의 글을 올렸으며 “언니, 왜 그러셨어요. 가족을 생각하셨어야죠”라는 안타까움의 글도 속속 게시판을 채우고 있습니다.

자살 소식 직후 고인의 미니홈피 방명록에는 수천 개의 댓글이 달려 생전 뛰어난 연기와 스타성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한 연기자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최진실의 미니홈피 제목은 ‘하늘로 간 호수’로 되어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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