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최화정 강행

2008-10-02 アップロード · 147 視聴


(서울=연합뉴스) 자살로 추정되는 최진실 씨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으로 연예계는 물론 온 나라가 충격에 빠져있는데요.

평소 그녀와 절친한 사이였던 최화정 씨가 이 같은 소식에도 방송을 강행했지만 결국 눈물을 쏟아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배우 최진실 씨가 오늘 오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연예계가 일대 혼란에 빠졌습니다.

절친한 사이인 최진실 사단 중 한 명으로 알려진 최화정 씨는 최진실 씨의 자살 소식에도 오늘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라디오 진행을 강행했는데요.

그녀는 오프닝 멘트에서 이 같은 소식을 믿을 수 없고, 믿기지도 않는다면서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고 말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하지만 오프닝 멘트가 끝난 직후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해 청취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기도 했는데요.

KBS FM 홍진경의 가요광장을 진행하는 홍진경 씨는 최진실 씨의 자택으로 달려가 생방송에 참석하지 못했고, 이경실 씨는 SBS 이경실의 세상을 만나자에서 청취자들에게 눈물로 양해를 구한 뒤 1부를 음악으로만 채웠습니다.

앵커=송지영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강행,최화정,클릭뉴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537
全体アクセス
15,947,074
チャンネル会員数
1,606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03

공유하기
클릭뉴스 김준 - 김범
8年前 · 338 視聴

00:51

공유하기
클릭뉴스 무릎팍 김제동
8年前 · 1,289 視聴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54 視聴

00:54

공유하기
클릭뉴스 소희 카메오
8年前 · 21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