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에서 예술과 놀자"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2008-10-02 アップロード · 140 視聴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지역 대표적인 축제의 하나인 2008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이 10월 1일 개막해 오는 7일까지 신천 둔치 대봉교~중동교 구간에서 계속된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시민예술가시대, 신천에서 예술과 놀자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프린지공연을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 기간 신천 수변에는 2개의 프린지무대가 설치되고 70여개 팀이 춤과 연주, 풍물, 마임,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수변에는 또 상상공작소, 컬러숲 예술촌, 수변데크 물놀이터, 난장놀이터 등 갖가지 예술놀이터도 마련돼 다양한 놀이와 예술체험을 해볼 수 있다.

신천 수상무대에서는 해설이 있는 명작 발레, 모던댄스 쇼 마돈나! 나의 아씨여,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축하공연 오페라 & 시네마 콘서트 등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시원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지역의 설치미술작가들이 만든 10개 작품이 신천둔치와 수상에 전시되고 300여m 구간에 루미아르떼가 설치돼 빛의 향연을 벌인다.

이밖에도 대학연합 락페스티벌을 비롯, 해외자매도시 문화교류공연, 컬러풀 가요제, 동춘서커스 공연, 시화전 및 전국백일장, 세계다문화축제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연계행사가 이어진다.

대구시 관계자는 "컬러풀 축제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신천을 생활 속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100만명이 축제를 찾아 대구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mshan@yna.co.kr

촬영.편집: 김문석VJ (대구경북취재본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놀자quot,대구,예술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12
全体アクセス
15,974,940
チャンネル会員数
1,86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5

공유하기
천안 흥타령축제 개막
8年前 · 919 視聴

24:01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8年前 · 3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