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그린홈 100만 가구 공급

2008-10-02 アップロード · 56 視聴


(서울=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국토해양부는 2일 국회 기후변화대책특별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건물.교통분야 온실가스 감축정책과 녹색기술.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초고층건축기술 개발계획 등을 보고했다.

국토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탄소저감형 친환경신도시를 개발하고 에너지효율화 기술과 신재생에너지를 적용하는 그린홈 100만가구를 공급하며 건축물 에너지 총량제 도입과 에너지절약형 건축물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국토.도시의 적응체계 구축, 수자원의 지속적 확보와 안정적 관리, 안전한 해양공간 조성 등의 계획도 보고했다.

국토부는 2013년까지 800억원을 투입해 200층 이상의 초고층 건축물을 초고속.친환경적으로 지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

아울러 초고층 건축 활성화를 위해 11층이상, 연면적 1만㎡이상 건물에 의무화돼 있는 옥상 헬리포트 설치를 내년부터 폐지하기로 했으며 자유롭고 창의적인 건축이 가능하도록 건축규제 적용을 완화하는 특별건축구역제도도 내년부터 확대하기로 했다.

sungje@yna.co.kr

촬영,편집: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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