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레드카펫 여배우 환호 순위는?

2008-10-02 アップロード · 245 視聴


(부산=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2일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입장자중 최고의 환호성을 받은 주인공은 붉은 장미를 연상시키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화선이었다.

팬들의 기다림이 극에 달한 순간 가장 먼저 입장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늘씬한 몸매와 붉은 장밋빛 드레스의 조화가 환상적이었다.

이화선은 팬들의 함성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자 5분여에 걸쳐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일일이 포즈를 취하며 환호에 보답했다.

이화선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큰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또 한명의 주인공은 동료 배우 김정은이었다.

김정은이 등장하자 이를 알아본 일본 팬들은 김정은을 연호하기도 했다.

상아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김정은은 이날 배우 정진영과 사회자로 호흡을 맞췄다.

최진실의 자살사건으로 연예인들의 참석이 저조할 것으로 우려되기도 했지만 수많은 별들의 등장으로 부산의 밤하늘은 그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났다.

영상취재 : 이재호 / 편집 : 전현우 기자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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