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273m짜리 옹벽에 그림 그리기 열전

2008-10-02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길이 273m의 부경대 용당캠퍼스 옹벽에 그림을 그리는 벽화 경연대회에 전국 벽화 고수들이 대거 참여했다.

2일 부경대에 따르면 제1회 용당캠퍼스 벽화 공모전 1차 심사 결과 전국에서 응모한 48개 팀 가운데 29개 팀을 선발, 1일부터 5일간의 벽화 그리기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글그림 작가인 김반석 씨와 통영 동피랑 마을 벽화 공모전 대상 수상자 고대연 씨 등을 비롯, 거리의 미술 동호회, 한국교원대 미술교육학과 재학생 등 전국의 벽화그림 실력파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5일까지 자신에게 할당된 옹벽에 젊음, 자유, 꿈, 희망, 사랑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게 된다.

부경대는 이들이 그린 그림 가운데 6팀을 선정, 최우수상 1팀에 300만원, 우수상 2팀에 각 100만원, 장려상 3팀에 각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ljm703@yna.co.kr

촬영: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편집:박언국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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