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여배우들, 검은 드레스로 故 최진실 추모

2008-10-02 アップロード · 129 視聴


(부산=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2일 새벽 故 최진실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스타들의 발길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실제로 한류스타 이병헌 등 몇몇 참석예정자들은 영화제에 참석하겠다는 당초 계획을 바꿔 故 최진실 빈소로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하지만 대다수 스타들은 예정대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주최 측 관계자들을 안도케 했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개막식 행사에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모든 영화인들과 함께 고인의 애도를 진심으로 빕니다"라며 공식적인 애도의 뜻을 밝혔다.
관례상 검은 정장을 입는 남자 배우들은 별 상관이 없었지만 일부 여배우들은 검은 드레스로 급히 의상을 바꿔 입고 포토타임에 임하는 등 각별한 동료애를 나타냈다.
미리 의상을 준비했던 관계로 검은 드레스를 준비하지 못한 스타들도 포토타임에서 대부분 절제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검은 드레스를 입고 입장한 스타들의 같지만 다른 느낌을 모아 화면에 담았다.

영상취재 : 이재호, 김태호, 이일환 PD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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