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김소연, 작년에 이어 아찔한 가슴라인

2008-10-04 アップロード · 390 視聴


(부산=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여배우들의 의상은 계절을 잊은 듯 더욱 짧고 더욱 아찔하기만 하다.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변에서 열린 APAN(아시아?태평양연기자네트워크) 스타로드-레드카펫 행사에서 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를 바쁘게 만든 주인공이 있다.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올해 영화제에도 참석한 김소연은 이날 행사에서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그녀는 하얀색 미니스커트와 가슴라인이 드러낸 의상을 있고 관객들을 유혹했다.

APAN은 국제합작과 인터내셔널 캐스팅이 빈번해지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아시아 태평양의 연기자와 연예매니지먼트 회사가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공식적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설립된 행사다.

영상취재 : 이재호, 김태호 PD / 편집 : 전현우 기자

ddwi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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