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해외진출, 유창한 영어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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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배우 한채영이 첫 해외 진출 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채영은 4일 오전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소울 메이츠(감독 스콧 레이놀즈) 기자회견에서 "유창한 영어실력 덕분에 운이 좋았다. 동양 여자가 외국에서 주연을 한다는 것은 어렵고 좋은 기회다"며 캐스팅 된 소감을 말했다.

한채영은 미국에서 학창시절 대부분을 보내 영어가 유창하고 동양적 외모에 서구적 체형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진작부터 해외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던 배우다.

소울 메이츠는 한국과 뉴질랜드 정부가 수개월동안 진행해 성사시킨 문화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과 뉴질랜드의 영화사가 공동 제작할 예정이다.

스콧 레이놀즈 감독은 "한채영은 동서양의 미를 모두 갖춘 배우다", "동서양의 문화가 섞여 있는 작품 소울 메이츠에 적합한 캐릭터"라고 밝혔다.

소울 메이츠는 뉴질랜드에 사는 아시아 여성 진희에 얽힌 죽음과 영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공포물이다.

영화는 내년 1월 크랭크인 해 영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개봉을 준비 중이다.

한국과 뉴질랜드는 지난 9월 29일 영화 공동제작을 상호 지원하는 협정을 체결했으며 소울 메이츠는 그 첫 번째 작품이다.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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