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주리 "한국배우에 비해 난 너무 수수"

2008-10-04 アップロード · 909 視聴


(부산=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일본배우 우에노 주리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연일 순수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순수한 소녀의 모습으로 고양이를 안고 등장해 다른 스타들의 화려함과 대비되었던 그녀는 3일 구구는 고양이다 관객과의 대화에서도 별다른 장신구 없이 심플한 원피스만을 입고 나와 청순한 이미지를 이어갔다.

4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구구는 고양이다 기자회견에서도 우에노 주리는 "한국에 와서 내가 굉장히 수수하구나라고 느꼈다. 한국의 여배우들은 드레스를 멋지게 입고 스타의 아우라가 대단했다"고 칭찬한 뒤 나는 "평소에도 수수하다고 느꼈는데, 한국에 와서 더욱더 그렇구나 실감하고 있다"며 웃었다.

하지만 우에노 주리는 "한국 배우들처럼 할리우드 진출을 모색하는 등 계속 전진하는 것도 좋지만 나는 더 큰 무대로 진출하겠다는 욕심보다는 좋은 작품이 들어온다면 그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싶다"며 자신만의 포부를 밝혔다.

그녀가 주연한 구구는 고양이다는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메종 드 히미코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누도 잇신 감독의 신작이다.

우에노 주리는 고양이 구구를 기르며 독립적인 삶을 영위하다 심각한 질병에 걸리는 중년 만화가 아사코의 명랑한 조수 나오미로 출연해 열연한다.

영상취재 : 이재호 PD / 편집 : 전현우 기자

ktcap@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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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01:37共感(0)  |  お届け
깐느영화제였으면 저렇게 하고 안왔겟지..-_-;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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