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예술축제 서귀포서 개막

2008-10-04 アップロード · 235 視聴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제49회 한국민속예술축제가 4일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5도 등 모두 2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도 서귀포시 천지연광장에서 개막됐다.
오전 10시 개막식에 이어 함경북도의 향토민요인 애원성 공연으로 시작된 올해 민속예술축제는 이날 하루 동안 11개 팀이 35분씩 경연을 펼치고,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49호인 서울시의 송파산대놀이 등이 시연된다.
축제 이틀째인 5일에는 나머지 10개 시.도팀의 경연을 비롯해 제46회 축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제주도의 귀일 겉보리농사일소리가 시연된 뒤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경연에 참가한 민속놀이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대통령상), 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아리랑상 등 모두 25개의 상장을 받고 수상 내역에 따라 100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총 6천8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경연에 참가한 전국의 민속놀이는 다음과 같다.(경연순)
◇4일
▲애원성(함북) ▲북청 돈돌날이(함남) ▲민구대탁굿(황해) ▲청원군 현도 두레농요(충북) ▲화천 냉경지 어부식놀이(강원) ▲순흥 초군청 풍물(경북) ▲중평굿-걸궁굿(전북) ▲영변 성황굿(평북) ▲삼정 걸립치기(경남) ▲광산 풀두레놀이(광주) ▲과천 나무꾼놀이(경기)
◇5일
▲물레야! 물레야!(전남) ▲교동 들노래(인천) ▲평양 검무(평남) ▲정의 현청터다짐놀이(제주) ▲쇠부리놀이(울산) ▲수영 지신밟기(부산) ▲의당 집터다지기(충남) ▲무수동 산신토제마짐대놀이(대전) ▲공산 만가(대구) ▲마들 농요(서울)
ksb@yna.co.kr

영상: 홍종훈 VJ(제주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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