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관광객들 지평선축제서 전통농경체험

2008-10-05 アップロード · 87 視聴


(김제=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국내 최대 농경문화제전인 제10회 김제지평선축제 마지막 날인 5일 전북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에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대거 몰려 전통농경체험을 즐기고 있다.

관광객들은 축제의 백미인 벼수확, 탈곡, 방아찧기를 비롯한 가을걷이와 메뚜기.참새 잡기, 소달구지.경운기 타고 황금 들녘 누비기, 대나무 낚시 등 농경체험을 만끽했다.

새참먹기, 연날리기, 그네타기, 쌍용횃불놀이, 줄다리기, 발로 돌려 논에 물을 뿜어주는 무자위 체험 등도 즐겼으며 만개한 코스모스와 황금들판을 배경으로 추억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 어린이들은 낚시체험장에서 꼬마 강태공들이 돼 짜릿한 손맛을 봤고 둑에서 연을 날리며 즐거운 휴일을
보냈다.
kan@yna.co.kr

취재:최영수 기자(전북취재본부),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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