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다트 실력자를 찾아라"

2008-10-05 アップロード · 187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최대 1천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다트 대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디지털 다트 제작사 ㈜홍인터내셔날은 5일 오전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제2회 서울 피닉스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피닉스는 이 회사가 만들어 일본 등에 수출하는 디지털 다트의 상품 명칭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선 호시노 미츠마사와 이와나가 미호 등 일본 최정상급 프로 다트 선수 10명이 참가, 한국 선수들과 한일대항전을 펼쳤다.

대회 방식은 2.43m 거리에서 다트(화살)를 과녁에 던져 꽂아 넣는 것이 국제 공통 규칙.

301점이나 501점, 701점 등 정해진 점수를 맞추는 `01게임과 정해둔 번호를 3번씩 맞추는 `크리켓게임에 번갈아가며 참가해 3전2승을 거두면 다음 대결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준별로 등급을 나눠 모두 7명의 우승자가 배출됐으며 총상금은 1천만 원이 주어졌다.

촬영, 편집: 신상균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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