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민들 탱고의 열정에 흠뻑

2008-10-05 アップロード · 165 視聴


3∼5일 3일간 페스티벌 열려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태백시민과 관광객들이 5일 세계 최고의 춤꾼들이 열정적으로 펼친 탱고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3일 개막된 2008 세계 탱고 페스티벌 및 댄스 스포츠 프로.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세계 최고의 춤꾼들은 이날 시범경기를 통해 태백시민들에게 알젠틴 탱고의 진수를 선사했다.

알젠틴 탱고의 시범경기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르헨티나, 멕스코, 볼리비아, 에콰도르, 독일, 일본, 홍콩 등 세계 18개국 40여명의 선수들은 모두 참여한 가운데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댄스평의회(KDC) 주관으로 해외 선수는 물론 국내 프로.아마추어 선수, 동호회원 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탱고, 왈츠, 퀵스탭, 폭스 트로트, 룸바, 차차차, 삼바, 파소도블, 자이브 등 1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태백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모지였던 강원도의 댄스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고원관광휴양도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박종기 시장은 "프로 및 아아추어 선수들의 우아하고 화려한 몸짓이 시민들과 휴일을 맞아 태백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했다"고 말했다.
byh@yna.co.kr

취재:배연호 기자(강원취재본부),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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