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텔의 역사를 한눈에..박물관 재단장

2008-10-06 アップロード · 67 視聴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성용 특파원 = 세계 최대의 반도체 회사이자 컴퓨터 프로세스 업체인 인텔(INTEGRATED ELECTRONICS)이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1968년 로버트 노이스와 고든 무어가 함께 창설한 인텔은 최근 본사 건물내 박물관을 재단장, 반도체 칩과 퍼스널 컴퓨터 진화 과정을 한눈에 볼수 있는 전시물을 내놓았다.

미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지역내 샌타클라라 시에 본사가 위치한 인텔은 창립자의 이름을 딴 `로버트 노이스 빌딩 1층에 박물관을 개장, 무료로 관람객을 맞아 들이고 있다.

1960년대 말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반도체 칩이 어떻게 발전하고 산업 사회에 영향을 끼쳐 왔는지를 볼수 있는 각종 전시물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고든 무어는 반도체 칩의 성능이 18~24개월 마다 2배로 증가한다는 무어의 법칙(MOORES LAW)을 내놓아 명성을 얻었다.

컴퓨터가 상용화되기 시작한 시절의 초기 프로세서와 회로기판, 반도체 칩을 형상화한 비디오물 등은 컴퓨터의 기능을 이해하기 쉽도록 돕고 있다.

인텔은 박물관 건물 정원에 반도체의 역사를 담은 `타임 캡슐을 설치했으며 타임 캡슐은 인텔 창립 50주년을 맞게 될 2018년에 개봉될 예정이다.


영상취재:김성용 특파원(샌프란시스코),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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